new faces

 
새친구들!, originally uploaded by _Gene_.
최근 우리 목장의 기도 제목은 “부흥”이었다.
양적으로 질적으로..
기도의 응답이 이루어졌다!
최근 아주아주 훌륭한 새친구들과 만나게 되었다.
오피니언리더 윤수.
어리지만 독립심 강한 현지.
차분하면서도 재밌는 혜성.
귀여운 유도선수 지혜.
모두의 입성을 환영하고,
그들의 신앙이 무럭무럭 자라길!